앙앙이 두부♡

원미*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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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 꿈을 이뤄주기 위해 갔다가 제가 데려왔어요ㅎ

원래 말티푸를 원해서 갔는데 골드(지금의 두부) 말티즈를 데려왔네요..

아빠랑 아들한텐 잘 안가고 짖기도 하지만 저희집 애교둥이랍니당ㅋ 엄마껌딱지예요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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